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에 위치한 월명동수련원은 예로부터
달이 밝게 비추이는 곳이라 하여 주민들이 달밝골이라 불렀다.
본래 해발 400미터의 높은 지역이라 인가가 드물고 밭농사를 주업으로 했던
화전민의 생활터전이었으나 전국의 곳곳에서
함께 모이기 쉬운 위치의 장점을 살려 기독교 복음 선교회의 수련원으로
개발하게 되었다.
서울의 명소인 명동과 같이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드는 지역이라는 뜻으로
월명동이라 이름하여 새롭게 태어나게 되었다.
본 수련원은 1989년 뜻있는 청년회원들의 자발적인 봉사로
작은 배구장을 닦는 것으로 시작하여
7년이 지난 1996년 충청남도 금산군으로부터 인가를 받아 수련원의
면모를 갖추기에 이르렀다.
그 해 10월 성전의 헌당 예배를 드림으로써 수련원은 1차 완공을 하였으며
그 후 지속적인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다.

위의 사진은 1989년 월명동이며 빨간색지붕의 집은
이곳 월명동을 개발하고 기독교 복음 선교회의 설립자
정명석 총재의 생가이다.

위의 노란색부분이 해발400m의 월명동이 위치한 곳이며
뒤로는 대둔산과 저멀리 계룡산이 보입니다
.
:: 월명동수련원 개발 취지 ::
기독교 복음 선교회의 수련원은 전 회원이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장소로 조성되어
자연 성전으로서의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아울러 본 선교회
회원들의 수련을 위한 공간으로 마련되었다.
본 수련원은 영성 개발을 위해서 전국 철야 기도회, 구국 기도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정신 수련을 위해서는 문화 교류 활동, 예술 공연 및
학술 세미나 등을 벌이고 있다.
또한 체력 증진을 위해 축구 배구 농구 테니스 수영 등산 승마 등의
활동의 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