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산을 올랐습니다
그런데 계속 엄마는 누구는 저렇타더라 그러시면서 계속 남들의 얘기를 하셨어요
안좋은 얘기들만 하셔서 왜 자꾸 그런 얘기만 하냐고 한마디 건냈습니다
그러니 엄마는 "뭘 그러냐고 그렇게 살지 말라고 하는 얘기인거지" 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전 문득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 중 "책망은 호떡만큼 칭찬은 산 만큼 해주라"는 말씀이 문뜩 떠올랐습니다
그러면서 은연중에 떠올는 생각이 "100마디의 책망보다 1마디의 칭찬이 더 도움된다 "
딱 깨닫게 되었어요^-^
삶을 살면서 남의 칭찬을 하기는 참 어려운거 같네요
그렇지만 허물을 보기보단 잘못된 부분을 보기 보단 좋은 점을 보며 그것을 더 드러내고 칭찬해준다면
그사람은 또한 나도 더 멋있는 삶을 살지 않을 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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